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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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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복지관 1층 카페53에서 바리스타로 근무중인 하O주 님은 평소 손글씨로 예쁜 디자인을 하는 재능이 있습니다.간판디자이너가 꿈인 하O주 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하O주 님이 디자인한 냅킨을 제작하여 지역에 무료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당근마켓, 맘카페 등 여러 곳에 무료 나눔 글을 올리고 마음을 졸이고 있던 21일 오후!띠링~하는 당근마켓 채팅과 함께 냅킨 사용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는 한 사장님의 연락을 받았습니다.기획지원팀 식구 모두 총출동하여 냅킨을 전달하러 간 곳은 동인천역 3번 출구 맞은 편에 위치한 카페송사장님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근무하신 적이 있다고 하셨고 장애당사자 분들과도 함께 일하셨다며 냅킨 사용에 동참해주셨습니다.사장님과 사진을 찰칵! 냅킨도 전달해드리고 맛난 음료도 마시고 회의도 하고 왔습니다. 동참해주신 "카페송"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더 많은 지역 내 카페, 편의점 등 필요하신 곳에서 동참해주셔서  장애당사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널리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그 길을 이끄는 곳에 동구한마음이 함께 하겠습니다~​
      작성일 01-21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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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사랑나누기 소식 세 번째! ​서예교실을 이용하시는 박O숙님께서 책 60권을 후원해주셨습니다.​평소 읽으시던 책을 동구한마음 가족 모두 나눠볼 수 있도록 보내주셨어요~​기증해주신 책은 방문하시는 분들 누구나 읽으실 수 있도록 각 층 게시대에 예쁘게 꽂아두었습니다.고운 책들 덕에 복지관이 환해졌어요~​소설, 인문학 서적 등​ 종류도 다양해서 읽는 맛이 쏠쏠할 것 같습니다.​​ 동구한마음으로 따뜻한 차 한 잔과 책 읽으러 오세요~ 
      작성일 01-19 |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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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복지관 3F 복도에 관장님께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계신데...(머선일이고???)이유는 바로~~~우리 복지관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한 사랑의 나눔때문!! 방문하신 곳은 한재담(한그룻 재능 담다)수제 생강레몬청 15병을 후원하시기 위해 오셨다고 합니다. (박수~ 짝짝짝!) 전달해주신 박스안에는 개별포장된 15병의 수제청이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정성에 감동!!)지역에 재능을 나누는 일을 하시려는 가운데 처음 선택한 기관이 우리 동구한마음복지관이라고 하시네요.왠지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선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수제청은 필요로 하시는 재가장애인분들께 잘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01-17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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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와 겨울한파로 추운 날씨에 우리 복지관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한 사랑나눔 소식입니다. 지난 13일, 복지관 식당에서 화요일, 목요일 맛있는 식사준비를 함께 해주시는 김관택님께서 지역장애인분들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라면45박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지난 해에 이어 지역장애인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심에 복지관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어가는 2022년 사랑나누기 첫 번째 소식은 지역장애인을 위해 사랑의 물품전달을 해주신 김관택님의 라면후원이었습니다.            
      작성일 01-17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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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4일(화), 6일(목)에 복지관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어요 인천 동구청 복지환경국장으로 취임하신 이경철 국장님과창영복지관에서 실습을 하게 된 사회복지과 4학년 재학생 4명입니다.   먼저, 사진으로는 담지 못했지만 이경철 복지환경국장님께서 기관을 라운딩하며 복지관과 주간보호의 사업을 꼼꼼히 살펴주셨습니다.  연계할 수 있는 지역자원과 사업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안해 주셔서 2022년 사업이 풍성해 질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창영복지관 유성훈과장님과 실습생들이 견학을 왔는데요기관과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진지한 질문과 사회복지사로의 딜레마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사회복지사로 성장해서 현장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새해의 문을 열자마자 찾아와 주신 귀한 손님들처럼한마음에 좋은 기운과 복으로 가득 채워질 거라는 기대함이 생깁니다. 한마음이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기관견학을 신청해주세요^0^감사합니다. 032-880-9516(양승미 사회복지사) 
      작성일 01-10 |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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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하트재단에서 공모하는 치과지원사업으로 지원받게 된 노OO 아동 어머니께서 감사의 뜻으로 직접 만드신 너무나 예쁜 수세미를 직원들에게 선물해주셨습니다 ​복주머니와 호랑이 얼굴 모양만 봐도 힘이 쑥쑥 납니다!!​ ​​직원들 모두 정말 예쁘다고 꺄~ 꺄~ 계속 감탄하였네요^^​​​  ​ 이렇게 챙겨주시는 마음에 직원들 모두 다시 한 번 달리기 위한 숨을 고릅니다.오색찬란 귀한 선물을 전해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직원 모두 새해 그 기운을 받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일 01-10 |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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